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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年度 金雲龍 (5回)
  귀 동문께서는 경동고등학교 동문으로써 IOC 집행요원과 국제 경기 연맹 총연합회 회장 및 세계 태권도 연맹 총재로써 88서울올림픽을 유치하고 성공리에 마치게 하여 국위 선양과 국민 체육 향상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모교와 동문들의 명예를 드높혔으므로 전 경동인에 귀감으로 삼고자 그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89年度 崔世昌(9回)
  귀 동문은 국가와 민족의 수난기에 지혜와 용기를 가지고 구국충정의 일념으로서 간성의 역할을 다 하였을 뿐만 아니라 경동인으로써 긍지를 가지고 모교 발전과 동창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데 헌신적이었으며 모교의 명예를 드높히고 사회의 지표가 되었으므로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0年度 崔浩中(5回)
  귀 동문은 대한민국 외교관으로서 고결한 인품과 탁월한 능력으로 지난 35년간 국제무대에서 국위선양과 국익증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하셨으며 특히 1988년 12월 외무부 장관으로 취임 하신이래 소련 및 동구권과의 수교등 북방외교에 획기적인 성과를 거양하여 외교사에 빛나는 업적을 남기심은 물론 경동인으로서 모교의 명예를 드높히고 사회의 지표가 되었음으로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2年度 金德柱 (8回)
  귀 동문은 평생을 법관으로 봉직하면서 법치주의 확립과 국민의 귄익옹호에 지대한 공헌을 하셨으며 특히 대법원장에 취임하신 이래 국민에게 봉사하는 정의로운 사법부의 참된 모습을 세우는데 진력 하시어 나라의 항구적인 발전에 큰 기여를 하시고 모교의 명예를 드높히셨으므로 자랑스러운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3年度 朴容昆 (7回)
  귀 동문은 기업가로써 고매한 인품과 탁월한 능력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셨으며 특히 1974년 합동통신사 사장으로 부임한 이래 한국 언론 창달에 큰 업적을 남기시고 이후 두산그룹 회장으로서 기업 발전에 헌신적 노력을 기울여 경동인으로서 모교의 명예를 드높히고 사회의 지표가 되었으므로 자랑스러운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4年度 閔丙天(8回)
  귀 동문은 고매한 인품과 탁월한 능력으로 학문과 교육 발전에 큰 공헌을 하셨으며 특히 한국 정치 학회 회장과 많은 논저로 정치학 발전에 기여 하셨고 동국대 총장과 한국 사립대 총장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고등교육 발전에도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경동인으로서의 명예를 드높히고 국가 사회의 지표가 되었으므로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5年度 文相翼(5回)
  귀동문은 고매한 인품과 탁월한 능력으로 평생을 검사직(검사장)으로 봉직하면서 법치주의 확립과 국민의 권익 보호에 지대한 공헌을 하셨으며 특히 제 16대 동창회 회장직을 역임하면서 경동인의 오랜 숙원이던 동창회관을 건립하여 동창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으므로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6年度 金仁基(9回)
  귀 동문은 공군 참모총장 재직 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구국충정의 일념으로 간성의 역할을 다하였을 뿐만 아니라 국회의원으로 의정 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하였으며 특히 제18대 동창회회장을 역임하면서 회원 명부와 경동 50년사를 발간하여 경동인으로서 모교의 명성을 드높히고 사회의 지표가 되었으므로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7年度 白昌鉉(4回)
  귀 동문은 고매한 인품과 탁월한 능력으로 동창회 발전과 제3대 서울시 의회 의장으로 봉직하면서 지방자치제도 정착 및 서울시정 발전에 크게기여 하셨으며 특히 현재 대한 노인회 중앙회 회장으로 450만 노인의 복지증진과 권익 신장에 앞장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상하는 등 경동인으로서 명예를 드높히고 사회의 지표가 되었으므로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8年度 金善吉(8回)
  귀 동문은 15대 국회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민정부 출범후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중용되어 21세기 해양 강국건설이라는 명제하에 해양산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고 우리나라를 동북아의 물류 및 해운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는데 헌신하고 있으며 21세기의 꿈과 희망이 『바다』에 있다는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제2의 장보고 시대』를 실현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교의 발전과 명예를 드높히는데 크게 이바지하여 사회의 지표가 되었으므로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9年度 李東植(1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셨고 남다른 애교심과 희생정신을 발휘하시어 군 재직시 경동인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며 경동 야구가 전국을 제패할 시 적극 후원하셨고 현재 제1회 동기 회장으로 재임하는 등 경동동창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셨을 뿐만 아니라 한 ·일 욱중회 회장으로서 다년간 재임하면서 한·일간 동문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큰 역할을 하셨습니다. 또한 고희에도 불구하고 졸업 50주년 행사를 최초로 주도하시어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큰 전기를 마련하신 바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99年度 李承浩(6回)
  귀 동문께서는 연세 의대를 졸업하시고 의료계에서 40여년을 봉사하면서 삼성제일병원 원장을 역임한 후 현재 명예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의료계 발전에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특히 여성들의 건강과 부인병 예방 및 치료에 있어서 국내 최대의 전문 종합병원으로 발전시켜 국민 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 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세 의대 총동창회 회장에 피선되어 의료계의 원로로써 의료계의 위치를 확고히 다지는 등 모교와 동창회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힌 바 자랑스러운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00年度 金東集(8回)
  귀 동문은 의료인으로서 고매한 인품과 탁월한 능력으로 평생을 의학자로 봉직하면서 많은 의학논저(論著)를 내셨고 대학교수, 대학원 원장, 대학병원 원장, 국내외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 한림원 종신정회원, 보건의료분야 정부기구위원 또는 책임자를 역임하면서 보건의료 발전에 헌신적 노력을 하셨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동종골수이식을 백혈병환자에서 성공을 거둔 금자탑을 세웠고 국제혈액학회 제29차 학술대회를 유치 주관하여 우리 의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올리는 등 의학발전에 큰 공헌을 하셨으며,경동인으로서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국가사회의 지표가 되었음으로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1年度 洪性裕(3回)
  귀 동문은 문학인으로서 고매한 인품과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여 평생을 소설가로 활동하면서 상단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시고 문단의 원로작가로서 후배문인 양성에도 크게 기여 하셨습니다. 특히 1957년 한국일보사에 공모한 장편 <비극은 없다>로 문단에 등단한 후 <장군의 아들> 전8권과, <정복자> 전3권 그리고 20여년간 인기리에 연재된 <한국의 맛있는 집 999점>을 출간하는 등 왕성한 저술활동으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으며 대한민국예술원상 문학부문을 수상하는 등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인 바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2年度 卞 鐸(13回)
  귀 동문은 우리나라 근대화의 주역인 건설경영인 으로서,평소 경영철학인 원리원칙과 법규준수에 충실한 정도,투명경영으로 주식회사 태영을 건설분야 초우량모범기업으로 성장시켜 건설산업발전 에 크게 공헌하셨고 언론사 모기업으로서 SBS 서울방송을 설립하여 언론의 공익성 향상에 기여하는 등 의 공로로 산업포장과 연세 경영자상,가치경영건설부문 최우수기업상과 은탑산업훈장,제2회 대한민국건설경영대상을 수상하셨고,2002년도 건설의날에는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셨습니다. 또한 KOC 부위원장과 대한스키협회 회장,대한건설협회 이사로 대한민국의 건설과 체육분야 발전에도 적극 참여함으로서 국가사회발전에 큰 공헌을하시어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인 바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3年度 黃慶老(7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시고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경동고 장학회 초대 회장으로 총동창회 장학사업의 기반을 확고히 다졌고, 경영철학인 원리원칙에 의한 투철한 경영으로 한국금박공업(주)와 계열사를 모범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또한 세계태권도대회 한국선수단장으로 참가해 체육훈장 백마장, 국제라이온스협회와 한일친선협회에 참여, 국민훈장 석류장과 자랑스런 시민상을 수상하셨으며, 숭모사업에도 관심을 가져 황씨중앙종친회장과 세계황씨종친총회 이사장으로 활동하시고, 서울대 고려대 대학원 최고위자과정을 수료, 양대학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기여하는 등 사업경영, 체육활동, 장학사업,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인바,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03年度 蔡永福(11回)
  귀 동문은 대한민국 과학자로서 고결한 인품과 탁월한 능력으로 다년간 과학분야에서 국위선양과 국익증진을 위해 지대한 공헌을 하셨으며, 특히 2001년 2월부터 과학기술부 장관으로 취임한 이래 청소년 이공계 진출 촉진방안과 과학자의연구기반조성을 위한 다수의 法 제정, 국가기술지도 작성 등 다양한 정책을 도입 국가기술혁신체제 정비에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또한 59년부터 독일과 미국에서 연구하고, 69년 귀귀국 후 한국과학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 한국화학연구소장,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위원, 대한화학회회장, 아세아의약화학련합회장, 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을 력임하고, 정밀화학공업협의회, 의학연구조합 등을 창립하였으며 많은 연구론문과 특허를 취득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 3.1문화상기술상, 운경상, 효령상을 수상하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의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인바,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04年度 崔廷旭(5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고매한 인품으로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시어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국립공업연구소 재직시에는 제1차경제개발5개년계획수립에 참여했고,73년에는 WHO회의 국가대표로 참석했으며,쌍용양회(주)의 세계최대시멘트공장건설을 주도하는등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또한 총동창회 장학사업에 초기부터 참여하였고,제5회 졸업50주년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주관하여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였으며,서울공대 졸업후 유학한 미국펜실바니아주립대학교로 부터 동대학교 최고위 DDA상을 수상했고,한국 문화예술원 시부문신인상을 수상했으며,태평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봉사하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의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인바 크므로 이에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04年度 白仁天(17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남다른 애교심, 투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시어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모교 재학시 무패의 신화를 남기며 경동고를 고교야구 최정상으로 끌어올려 경동야구의 명성을 날리게 했습니다. 그 후 일본프로야구단에 입단, 활동하면서 타격 왕으로 역대 외국인 선수 중 통산안타 1위의 기록을 세우는 등 야구인으로서 대한민국 국위를 선양하는데 크게 기여하셨습니다. 또한 한국프로야구 원년에 감독 겸 선수로 출전하여 타격왕은 물론 불멸의 기록인 4할 1푼 2리의 경이적인 타율로서 야구역사에 신화적인 기록을 남겼으며, ‘90년도 LG야구단 감독으로 재직시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였고, 2004년 9월에는 경동야구인회를 창립하여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힌바 크므로 이에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5年度 柳周馨(9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시고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시어 총동창회 창립부터 참여함은 물론 제2대 장학회장으로서 기금확충에 노력하시는 등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대성모방공업(주)회장, 충남방적그룹 부회장, 대한이연(주)대표이사 회장, 혜전대학 학장으로 검소하고 투명경영을 실천 우수한 기업과 대학으로 성장시켜 국가발전에 기여하셨고, 동창회 창립부터 현재까지 재정지원에도 솔선참여 하여 모범적인 경영인과 동문으로 위상을 확립하셨습니다. 2003년도 동국대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 했으며, 동국대 총동창회 회장과 (재)동국학원 이사,(재)동우장학회 이사로 봉사하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인바, 2005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5年度 李之松(14回)
  귀 동문께서는 우리나라 근대화의 주역인 건설경영인으로서 항상 앞서간다는 굳건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경영철학으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 현대건설을 최우수 모범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기간산업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한양대 토목공학 박사로서 76년 현대건설에 입사 국내외 기간산업건설현장을 진두지휘했으며 대학교수를 역임하는 등 대표이사 사장에 이르기 까지 42년 동안 건설업계 및 학계에서 건설 산업에 이바지한 공로로 2004년도 금탑산업훈장과 자랑스런 한양인상을 수상 모교의 명예를 높이셨습니다. 또한 댐 박사로서 국내외 대형 댐 9개소 건설공사에 참여하였고 토목학회 및 강구조학회를 비롯한 관련기관 요직에 참여하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인바, 2005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5年度 姜七龍(15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시어 일찍이 캐나다에 유학 맥마스터 대학 의학박사와 칼레톤 대학 과학박사학위를 취득하시고 캐나다에서 미생물학 및 면역학 교수로 재직, 경동인의 명예를 해외에 높이 선양함으로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캐나다 오타와대 교수 재직 시 최우수 연구상, 한국상허문화대상 학술상, 웨스턴 온타리오대 교수로는 대한 생화학분자 생물학회 일천 금메달과 호암 의학상, 과학기술훈장 혁신장을 수상하는 등 의료인으로 국위를 크게 선양하셨습니다. 또한 저명한 국제학술지에 125편의 학술논문발표, 전문분야 봉사활동, 캐나다학술원 종신회원으로 활동하며 미국, EU, 캐나다에 8건의 특허를 소유하는 등 모교의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인바, 2005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6年度 崔榮男(9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시고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시어 총동창회 수석부회장4넌과 장학위원으로 일하셨고 제9회 동창회장으로서 졸업50주년기념행사를 주관해 모교에 교훈비 봉정, 문집발간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서울공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시고 57년부터 섬유염료분야업종에만 일관되게 종사해오다 77년 극동상사를 설립하고, 이어 83년에 대영무역상사(주)를 창립, 현재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섬유와 염료분야 수출입판매로 국내염색가공업체의 선진국 기술전수를 통한 섬유산업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셨습니다. “창의, 도전, 신용, 협동”이라는 사훈을 걸고 투자와 연구개발, 선진기술도입과 인재중심경영을 통해 건실한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시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2006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6年度 李根洙(10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시고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시어 총동창회 부회장과 장학위원으로 일하셨고 제10회 동창회 회장으로서 졸업50주년기념행사를 주관해 모교에 교가비 봉정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서울대 신문대학원 졸업 후 동대학원 동창회장으로 친목과 후학육성에 참여했고, 77년 국내연간수출100억불달성 기념행사에서 언론기관경제부장단 대표로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공로패를 받는 등 개발연대의 역군으로 활약하셨으며, 한국경제신문사 편집국장을 거쳐 80년도부터 대우증권, 대우투자자문, 한국투자자문 사장단 협의회장 등을 역임 회사발전과 제2금융권 성장에 기여했습니다. 94년부터 현재 (주)아도니스CC 사장, 회장으로 재임,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장단으로 지역사회와 레저산업발전에도 크게 공헌하시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2006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6年度 尹斗燮(14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고 국내에서는 수출역군으로 활약하셨고, 미국에서 전자제조서비스업체 빅트론 전자를 창립, 건실한 회사로 성장시켜, 경동인의 명예를 해외에 선양함으로 모교와 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서울상대 입학직후 문교부“국비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전액장학혜택을 받았고, 64년부터 삼호무역(주)와 서광산업(주)무역부, 대전씰크(주)상무를 거쳐 81년 미국으로 이주, 83년 빅트론 전자를 창립하여 오늘날까지 자체관리시스템개발 적용, 구조조정, 공정혁신, 자동화 설비로 년 매출 1억불 이상을 달성하는 모범적인 무차입 회사로 성장시켰습니다. 92년에는 실리콘밸리 한미상공회의소 선정“올해의 기업인상”을 수상하였고, 96년부터 남가주 레이건 서부별장 재정 후원자로 참여 하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외적으로 드높인바, 2006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7年度 鄭仁均(11回)
  귀 동문께서는 평소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시고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제20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60년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육군대학, 국방대학원,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경북대 최고위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고 보병 제52사단장과 수도군단장, 국방대학원장을 마치고 육군중장으로 예편하신 후 한국국방연구원장과 대한민국 성우회 사무총장직을 수행하면서 국방분야에 산 증인이 되셨습니다. 군 재임시 대통령 부대표창과 다수의 훈장을 수상하셨고 36년간 군 생활을 마친 후 남다른 신앙심으로 미 California Union 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시고 한국 군 선교 연합회 이사, 한국 베트남 선교협회 회장과 화랑 목회자 회장, 육,해,공군 예비역 기독군인연합회 회장, 세계 기독군인회 선교협력 위원회(MSO)고문으로 많은 봉사활동을 하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2007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7年度 崔公雄(14回)
  귀 동문께서는 법조인으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시고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제25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서울법대 재학중 사법시험에 수석합격 66년 서울민사지법판사를 시작해 서울가정법원장, 대구와 대전고등법원장을 거쳐 98년 초대 특허법원장으로 취임 과학기술 전문법원의 기초를 닦았고 국제화 시대에 대비한 국제사법 연구로 국제소송분야의 독보적인 존재가 되셨습니다. 33년간 판사생활을 마치고 대통령 임명의 장관급인 경찰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민주경찰발전에 공헌하였으며 한국국제사법학회장 등 주요학회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소송 외 다수의 저서와 10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서울대 등 여러 대학과 대학원에서 법학강의를 함으로서 법조계에 큰 업적을 남겨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2007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7年度 南相兌(24回)
  귀 동문께서는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고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참여해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연세대를 졸업하고 대우조선공업(주)에 입사한 이래 30여 년 동안 재직, 대우조선해양(주) 대표이사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신뢰와 열정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설정해 노사화합의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17년간 무분규 기록을 달성하여 투자자로부터 신뢰를 쌓아 최고의 투명기업으로 명성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높은 기술력으로 조선기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LNG선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고, 2006년, 2007년에는 연속으로 100억달러 이상 해외수주를 달성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제5회 한국윤리경영대상 투명경영부문 대상과 제19회 노사협력대상을 수상하는 등 대우조선해양을 세계일류기업으로 육성,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2007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8年度 朴忍洙(14回)
  귀 동문께서는 문화, 예술 거장으로서 특히 음악계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고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1967년 오페라 마탄의 사수 주역으로 데뷔하여 현재까지 30여년동안 한국이 낳은 세계적 테너로서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으며, 서울대 음대 성악과 졸업, 버펄로 뉴욕주립대학 음대, 쥴리어드음악학교 마리아칼라스 장학생으로 리골레토의 공작역 피델리도, 마적에서 타미노역, 사랑의 묘약 라보엠에서 주역 등 주옥같은 명작 300회 이상 주역으로 출연하였으며, 국내외 독창회 2000회 이상 개최하면서 국내외 수많은 팬들에게 사랑과 극찬을 받았습니다. 1991, 1994 한국방송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특히 서양음악과 국악과의 만남을 시도, 모든 음악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음악의 자유인으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20년간 서울대 음대교수로 재직하면서 후진양성에 전념하고 현재 백석대학교 석좌교수로 활약하면서, 국내음악계 발전에 커다란 족적을 남기고 계시며 불우이웃을 위해 수많은 자선무대 출연과 경동동문을 위한 음덕을 베풀고 계시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2008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8年度 朴 哲(23回)
  귀 동문께서는 1985년 스페인 마드리드국립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래 한국 스페인어문학 및 어학 발전에 뛰어난 업적을 남기고 있으며 2000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한국외국어교육학회 회장으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현 아시아,태평양지역 외국어대학총장포럼 회장으로 활약하면서 국내외 교육계에 큰 업적을 남겼음은 물론, 2006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제8대 총장으로 취임하여 당 대학을 사학의 명문으로 도약시키는 발군의 역량을 발휘하였습니다. 특히 학내직원노조파업사태를 불의와 타협치 않는 원칙주의에 입각, 의연하게 대처하여, 원만히 해결한 점은 국가사회에 신선한 충격과 국민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에 이 모든 업적들이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2008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08年度 張光根(29回)
  귀 동문께서는 정치계에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견지하고 남다른 애교심, 희생과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총동창회 부회장으로 참여해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민주화운동 선봉장으로 고초를 겪으면서 13년만에 연세대를 졸업하고, 20여년동안 정치입문이래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오직 국가민족, 민주화 발전과 깨끗한 정치, 참다운 정치를 위하여, 야당의 수석대변인, 선대위대변인, 캠프대변인 등을 역임하면서 현재 한나라당 서울시당위원장과 동대문갑구 3선의원으로 국토해양수산상임위에서 활약중입니다. 항상 힘없고 짓눌린 서민들의 아픔을 대변하면서 봉사하겠다는 자세로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특히 “경동교육문화복지센터 건립”에 정열과 힘을 쏟아 결실을 맺게 한 공이 지대하였으며,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2008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09年度 丁炳起(12回)
  귀 동문께서는 성균관대학교에서 1977년 약학박사학위를 취득한 이래 투철한 전문가정신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경동제약(주), 세종제약(주) 등을 창업하시어 한국의약업계 선진화 및 의약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으며, 2003년부터 향남제약공단사업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임하면서 국가산업진흥과 국민건강지킴이로 크게 활약하였습니다. 특히 2005년부터 경동장학회 회장으로 지금까지 불철주야 남다른 후배사랑과 모교와 장학회 발전에 맹진하고 계십니다. 이에 이 모든 업적들이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2009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9年度 李東俊(15回)
  귀 동문께서는 모교를 졸업하신 후 건국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유수대학, 대학원에서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전공하시었습니다. 1970년에 (주)유성 창업을 시작으로 기흥관광개발 외 많은 기업, 해외에 Calif. Golf&Art CC, Golf&Art CC Japan 등 국내외에 다수의 사업체를 설립하시어 외화획득, 국민건강, 국제관광 등으로 국위를 선양하시었으며, 또한 각급 교육단체, 체육단체 및 자선단체 등의 후원자로서 국가적인 교육, 체육발전에 큰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이에 은탑산업훈장, 대통령표창, 경영대상 등 각급훈포장을 받으셨습니다. 특히 26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면서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시었습니다. 이와 같이 국가발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09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 전 경동인의 모범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09年度 趙容弼(25回)
  귀 동문께서는 경동인으로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피나는 노력, 천부적인 소질과 능력으로 한국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는 금세기 최고의 국민가수입니다. 대중음악의 격위를 고전음악에 버금갈 만큼 상승시키고 우리의 고전음악과 현대대중가요를 접목시키는 등 음악문화 발전에 큰 기여를 했으며, 뉴욕 카네기홀 등 세계적인 공연장을 환호케 하고 해외 교포들의 가슴에 우리의 민족혼을 불어넣어주었습니다. 또한 불우이웃을 위해 국내 및 해외에서 수많은 자선무대 출연과 경동동문을 위한 음덕을 베풀고 계시는 등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대내외적으로 드높인바 이에 2009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0年度 鄭 晧(14回)
  귀 동문께서는 1975년 자동차부품전문생산업체인 (주)화신을 설립하여 한국자동차산업의 태동기부터 현재까지 업계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하며, 국내 여러 계열사와 인도법인, 중국법인, 미국법인을 설립하여 세계 속의 자동차부품회사로 도약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기술개발에 전력하여, 가장 환경친화적인 미래형 자동차부품개발로 한국자동차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이에 500만불 수출탑, 대통령표창, 20세기 한국의 100대 기술 선정, 2002 디지털 경쟁력대상, 국제신용거래대상 등 많은 훈포장을 받으셨습니다. 이와 같이 국가발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0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0年度 韓光世(16回)
  귀 동문께서는 1963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재학중 제1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조계에 입문한 이래 군법무관, 부산, 마산, 인천, 서울민사지방법원 판사를 거쳐, 서울고등법원 판사, 청주, 서울북부, 서울민사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역임 하며, 사법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1987년 사법부를 떠나 변호사로서 인권옹호와 사회정의실현에 공헌하셨습니다. 특히 제28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면서 “경동재도약, 비상2010”이란 슬로건을 걸고 모교와 총동창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대내외적으로 모교와 총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0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 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10年度 朴贊旭(24回)
  귀 동문께서는 약관의 나이로 국세청 9급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남다른 정직성과 성실한 자세로 38년간 봉직하면서 국세청의 주요직책인 조사국장과 1급 직위인 서울지방국세청장까지 모범적으로 수행하여 재직 중 녹조근정훈장과 공무원 최고의 영예인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한바 있습니다. 2007년 4월 후진을 위해 자진 명예퇴직 하였으며 국세청 안팎에서 「9급 공무원 신화」공직사회의 「입지전적 인물」로 존경을 받아왔고 퇴직 후에는 정평장학재단을 설립하여 모교 후배들을 비롯한 어려운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적극적인 장학활동을 하고 있어, 이러한 공적들이 모교와 총동창회 명예를 드높인바 2010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1年度 李東和(14回)
  귀 동문께서는 서울신문사에서 논설위원, 편집국장, 주필 등을 역임하면서 기자의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경동언론인회 2대 회장을 4년간 맡아 경동고 출신 언론인들의 교류와 친선도모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와 같이 한국 언론발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1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1年度 金峻永(26回)
  귀 동문께서는 1973년 제14회 행정고시에 합격 내무부 행정 관료를 지낸 후 1984년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 성균관대학교 경제학 교수로 교직에 몸담아, 기획실장, 교무처장, 부총장 겸 대외협력처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교육계 발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1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11年度 鄭東基(28回)
  귀 동문께서는 1976년 제1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무부 차관, 대검찰청 차장검사,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을 역임하였고, 2000년 공무원 최고의 영예인 홍조근정훈장, 2007년 황조근정훈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법조계 발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1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3年度 金光烈(23回)
  귀 동문께서는 1984년 싱가포르로 이주하여 해운회사를 설립하여 크게 성공하신 기업인으로 평화통일자문 위원회의 자문위원, 싱가포르 한국학교 재단이사, 한인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특히 2006년부터 7년간 모교 재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습니다. 이와 같이 한ㆍ싱가포르 우의증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3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3年度 任太熙(31回)
  귀 동문께서는 1980년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재정경제원 관료를 지낸 후 16,17,18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대변인, 고용노동부 장관, 대통령실 실장을 역임하였고, 2011년 공무원 최고의 영예인 청조근정훈장을 수여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정치계 발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3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14年度 辛相賢(30回)
  귀 동문께서는 가톨릭 의대 졸업생으로 88년 내과 전문의 시험에 합격한 미래가 촉망되는 의료인이지만 뜻한 바 있어 1990년 꽃동네 형제회 수도원에 입회하여 종신서원의 길을 걸으면서 현재까지 사회에서 버림받은 환자들을 돌보는 데에 전념하는 기도와 봉사의 삶을 영위함으로써 종교계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의 경외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2014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4年度 金鍾德(32回)
  귀 동문께서는 홍익대 공예과, 미국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수학하였고, 1991년부터 홍익대 디자인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디자인학회 학회장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한국디자인 및 CF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 1992년에는 한국광고대상 제과부문대상, 2003년에는 한국디자인학회 학술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미술계 발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4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15 년도 맹 섭 (15회)
  귀 동문께서는 총동창회 발전기금조성위원장, 제4대 장학회장을 역임하면서 발전기금 및 장학기금 조성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또한 하모니 합창단 창단을 주도하여 동문간 교류와 친선 도모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와 같이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5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5 년도 배치권(16회)
  귀 동문께서는 총동창회 제28대 회장단 수석 부회장과 동인관 건립 추진위원, 재단법인 설립 추진위원등을 역임하면서 동인관 건립과 재단법인 설립에 주도적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5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 드립니다.
  2015 년도 임종웅(18회)
  귀 동문께서는 총동창회 제 29대 회장으로서 재단법인을 설립하고 동인관을 건립하였습니다. 또한 한국 크리스천 신문사 사장 취임 후 지금까지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사회문화 부문 발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5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2015 년도 이종규(24회)
  귀 동문께서는 1994년 1월부터 1996년 1월까지 미얀마국 정부파견의사를 시작으로 몽골, 아프가니스탄 난민촌, 네팔 외딴마을 진료 등 의료봉사에 남다른 열과 성을 다해 2014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최 제 7회 대한민국 환경 및 사회봉사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사회문화 부문 발전과 모교와 동창회의 명예를 드높인바 2015년도 자랑스런 경동인으로 선정하여 전 경동인의 귀감으로 삼고자 그 뜻을 이 패에 담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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